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글 존 테니얼 그림 보물창고 출판 1862년 어느 화창한 여름날, 리델 가의 세 자매는 아버지의 지인인 도지슨아저씨와 뱃놀이를 하다가 지루해져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른다. 아저씨는 둘째 앨리스 리델을 주인공 삼아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를 즉흥적으로 지어 들려주었고, 후에 그 이야기를 직접 책으로 만들어 선물했다.
바로 그책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였고,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최고의 고전은 한 소녀를 위한 선물에서 비롯되었다. _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번달 독서모임의 책이다.
이거 동화책 아닌가 싶었다. 내용은 대충 알지만 책으로 읽어보긴 처음이라 도서관에 검색해도 '어린이 도서'로 나온다.
저자 루이스 캐럴 이책은 문학과 거리가 있어보이는 수학 선생님이 만든책이다. 그러니까 강의하는 대학의 총장 딸이 당시 세살 이었는데 이름이 앨리스였다.
그래서 앨리스시리지로 책을 몇권 출판하게 되었는데..그렇게 명작이 된 이름을 가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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