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여름 다이어트로 도시락을 싸갖고 다녀요! 나만의 여름 점심 루틴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어느 날..
대접받는 기분을 느낀 떡갈비 정식 오늘 아침 누워있는데 아주 오랜만에 느껴보는 공복감, 기분 탓인가? 배가 쏙 들어간 것 같았어요.
열나게 수영하고 소도구 이용한 필라테스하고요. 11시 30이 넘어 배고프지만 근처 텃밭에 갔어요. 지인께서 하시는 텃밭인데 가끔 물 주고 상추도 뜯어오거든요.
왜냐! 필라테스 선생님이 자세 잡아주려다 저더러 살 빠진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럴 리가 없다고 했지만 기분이 좋더군요.ㅎㅎ 텃밭을 간 이유. 상추 많이 해서 밥 조금 먹기 하려고요.ㅎ 잘 안되긴 하지만요.
수영하는 데만 기운이 다 빠져서.. 필라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왔지만..
제가 무게가 많이 늘어서 분발해야 되거든요;; 근육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진짜 살 빼는 거 쉽지 않은 구간(나이)에 접어들었달까요?
요즘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기도 했고요. 소식도 하고,...
원문 링크 : 도시락 VS 외식 feat. 점심 전에 텃밭을 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