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 마음 사전 박성우 글 김효은 그림 글 박성우 작가 소개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서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청소년 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 산문집 《박승무 시인의 창문 엽서》 그림책 《암흑 식당》을 냈습니다. 그림 김효은 작가 소개 대학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했고 입실 미래 그림 연구소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를 쓰고 그렸고, 또《기찬 딸》 《비 오는 날에》 《별이 때는 꽃담》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민지와 다람쥐》 《내 모자야》 《오빠와 나》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 등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음 사전 사용법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건 어렵습니다.
자기 마음이 어떤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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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마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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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함께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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