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사소하지만 자꾸 신경 쓰이는 고민이 있나요? 나누면 더 가벼워지는 요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요즘 고민이 참 많다.
그런데도 일상의 굴레에서 빙글뱅글 돌다보면 해결하지 못하고 자기 바쁜..왜이렇게 됐지? 수영을 과하게 해서인가.
하루가 무척이나 빠르게 흘러가서 뭘 정리하고 생각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글로쓰면 좀 해결이 된다고 하는데 아줌마라 그런가 속사포랩같은 수다를 떨다보면 좀 해소가 될것 같기도 하고..
들어줄 남자셋도 없고, 있어도 공감못할 가능성이 더욱 많기에 그냥 입꾹닫이다. 화병인가, 와그작 씹어먹을것만 찾고..
그날이 다가온것인가? 기분조절이 안되고있다.
블로그씨가 질문한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고민은..해결이 날때까지 생각하는 버릇을 버리고싶다는게 고민이다. 이제는 블로그에도 충분히 기록을 못하겠다.
과도한 운동으로 식욕만 급상승! 미친척하고 배가보이는 크롭티도 시도해봤는데..
결국.. 이 사진으로 말못할 고민을 대신해야겠다;;ㅠㅠ...
원문 링크 : 고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