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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어버이날

From, 블로그씨 오늘은 어버이날, 특별한 나만의 방식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볼까요? 나의 어버이날 풍경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몇일전 아버님 팔순이라고 생신겸, 팔순겸, 어버이날겸 퉁쳤는데.. 나도 부모랍시고, 괜히 이런 문자보내고..

엎드려 절받기지만 한간에 ㅎㅎ 자식 자랑하려면 상대에게 맛난거 사먹이라던데.... 블로그씨 질문 핑계삼아 적어본다.

그래도 모른척 안하고, 이렇게 기프트콘을 보내주는 큰애. 참..별거아닌데 기분이 좋더다.

말한마디라도 건저낼 심산이었는데.. 선물까지 보내주다니..^^ 그리고, 예전에 수도 없이 했던말..

최근들어 좀 덜하는말..을 해준다. 사랑해요 아이이름이 찍힌 선물에 괜히 뭉클하기까지..

기숙사에 있는 아이가 공간적으로 멀리 있어서인지 감기기운이 있어 조퇴한, 집에 있는 작은애한테 오늘이 뭔날이게? 하니까 아빠생신요?

이런다. 몇일뒤면 아빠생일이라고 말해둬서 그런가..

기념일이 많은 5월이다. 4명이 있는 가족톡방에서도 얘기가 오간다. ...

원문 링크 :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