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로 힘들었는데 크리스마스도 제대로 보내지 못하고 연말 분위기 내고 싶어서 포시즌스 보칼리노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왔다. 포시즌스의 2022년의 크리스마스 트리 존엔 트리 대신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 테이블이 꾸며져 있었다.
어쩌다 보칼리노에서 식사를 점심, 저녁, 예전 와인바 등등 다양한 시간대에 할 수 있었는데 오랜만에 저녁 식사를 하러 다시 보칼리노를 찾았다. 이번엔 단품 메뉴로 주문했고 스타터부터 파스타, 피자, 메인 등 둘이서 네 개의 메뉴를 주문해서 먹었다.
먼저 식전빵이 나왔는데 오븐에서 직접 구워서 그런지 따끈따끈 쫄깃쫄깃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늘의 애피타이저는 아란치니가 나왔다.
기회만 되었으면 바틀로 먹었으면 좋았을 텐데 나만 술을 마실 수 있는 상황이라 글라스 레드 와인으로 곁들여 먹었다. 아래부터는 주문한 메뉴로 에피타이저로 소고기 카르파치오를 주문했다.
소고기 카르파치오, 참치 에스푸마, 케이퍼, 파우더, 루꼴라 샐러드, 파마산 치즈(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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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시즌스 호텔 보칼리노 메뉴 추천(저녁, 단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