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폴라로이드 사진 장난감 오늘 백설공주 뮤지컬을 보고 왔다. 끝나고 무대 위에서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어주었다. 다른 뮤지컬에서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서, 사진으로 즉석에서 인화되는 방식으로 했었는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뮤지컬에서는 약간 올드하게 폴라로이드로 찍어주었다. 폴라로이드는 사진은 흐리지만, 약간 추억을 소환하는듯한, 래트로(?)
적인, 시각적인 효과는 있을 듯했다. 7살 딸은 그런 감성은 없겠지만, ㅎ 기분 좋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내가 사진을 흔들어 주었다. 7살 딸 채연이는 그게 신기했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처음 본 거다.
바로 사진이 보이지 않고, 사진을 계속해서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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