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채수연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웹툰 제목이다. ㅎ네이버 시리즈에서 볼 수 있다.여검사가 멋있게 나온다.6살 내 딸한테 "커서 검사 어떠냐?
" 고 얘기해본다.싫다고 한다. (6살 딸은 당연히 검사를 모른다)"선생님" 할거라고 한다.와이프는 "의사"하라고 한다.우스개로 물어본 건지만, 자식이 하고 싶은 것을 부족함이 없이,충분히, 뒷받침 해 주고 싶은 마음은모든 부모들의 마음일 것이다.존리님이 얘기한 것처럼 자식 사교육 시키는 것보다 그 돈을 매달 주식계좌에 우량주사주고, 대학졸업할때쯤 목돈으로 주고 싶다. 요즘 코로나 다음으로 뉴스기사로 많이 나오는게 검사관련(?)
뉴스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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