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미용실채연이 아빠로서, 난 애기가 자기 전까지는 애기꺼다.6살 딸내미. 공감하는 아빠들 있을 거라고 본다.오늘 퇴근 후에 내가 채연이한테 조금 서운하게 말했더니, 채연이는 여지없이 울어버린다.난 단지 조금 설명하고 싶었을 뿐인데...숨기기 놀이하면서 곧 풀어지긴 했지만, 채연아, 사랑해일요일날, 같이 놀았던 레고.조금 같이 조립하다가, 나 보고 조립 다 하란다.조립해서 같이 놀잔다.난 퍼즐, 짝맞추기 등은 싫지 않지만, 레고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 중에 하나이다.근데 이번에는 은근 잼 있었다.일부는 분해를 덜 해서, 조립이 쉬웠다.그리고, 간만에 나 혼자하게 해줘서 재미 있었다.소소하게 완성해가는..........
레고 미용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