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바구니 카시트 조립 이제 곧 있으면, 둘째가 태어난다. 시간이 금방 가는 것 같다.
채연이가 쓰던 유모차, 부스터, 보행기 등을 꺼냈다. 저기 깊숙이 봉인되어 있던 물건들을 주말에 꺼냈다.
천들은 다시 세탁했다. 며칠 전에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는 중고로 구매했다.
천 벗기고, 세탁을 같이 했다. 오늘 집에 퇴근하고 오니, 와이프가 다시 끼우란다.
부스터는 할 게 없었다. 보행기도 좀 어려워 보였지만, 유모차가 가장 어려워 보였다.
만만해 보이는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의 천을 우선 씌워보기 시작했다. 아,, 왜케 어렵지..
천 벗길 때 사진을 미리 찍어둘 걸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에, 오늘 저녁에는 이거 하나만 했다.
이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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