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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쉬운 다섯번 종이접기

 진짜 쉬운 다섯번 종이접기

진짜 쉬운 다섯번 종이접기 오늘 가지고 놀았던 종이접기가 재미있어서, 기록으로 남긴다. 종이 두장을 각각 접어서, 상체, 하체를 만들어서, 한마리의 얼룩말이 되었다. 2명이 접을 수 있게끔 종이가 2장씩 준비되어 있어서, 나랑 채연이가 각각 한장씩 만들 수 있었다.

기린도 예쁘게 만들어진다. 종이 접는게 쉬운 편이다. 7살 채연이에게는 어려운 부분도 있다.

하지만, 아빠한테 도와 달라고 한든지, 아빠 하던거 빼어가서, 본인꺼라고 한다. 살아가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ㅎ 간단히 접어서, 예쁘게 동물 모양이 나오니까, 은근 재미있다. 기린도 예쁘게 나온다.

만들기 쉽고,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 가는 훌륭한 놀이다. 가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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