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리뷰 작성하기에 앞서 루이비통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여전히 최악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2021년에 루이비통에서 구매했던 카드지갑 냄새이슈로 교환 성공한 리뷰 작성해볼게요.
일단 2021년초에 선물할 일이 있어서 루이비통 현백판교점에 방문하였고 이 당시에도 여자 직원의 불쾌할정도의 무례한 응대를 받아서 화가났던 기억이 나요. tmi지만 제 지인들한테도 불쾌했던 경험을 말했는데 그 여자직원 이름 ㅇㅇㅇ냐면서 다들 알더라고요. 원래 그런식으로 응대했나봐요.
다행히 2026년인 지금은 그때 그 무례했던 여자직원은 없음. 전 결국 다른 남자직원분께 구매했었는데요,,,, Q.
저렇게 무례한 응대하는데 왜 현백 판교에서 구매했었나? A.
저희 집에서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판교 현백이라 접근성이 좋아서 어쩔 수 없었었음 ^___^ 아무튼 현백 판교에서 카드지갑을 구매했고 남자친구에게 선물했음!! 엄마도 판교현백에서 여러번 짜증났던 경험이 있어서 무역센터점으로 가신대요.
근데! 시간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