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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는 끝나지 않았다” 장애인 거주시설의 추악한 민낯… 원장이 범인, 19명 유린한 최악의 성범죄 실태 총정리

 “도가니는 끝나지 않았다” 장애인 거주시설의 추악한 민낯… 원장이 범인, 19명 유린한 최악의 성범죄 실태 총정리

“도가니는 끝나지 않았다” 장애인 거주시설의 추악한 민낯… 원장이 범인, 19명 유린한 최악의 성범죄 실태 총정리 한동안 사회를 뒤흔들었던 도가니 사건, 기억하시나요. 영화와 재판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건 과거의 일이다”, “이제는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한 장애인 거주시설 성범죄 사건은 그 믿음이 얼마나 허망했는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충격적이게도 시설 원장이 직접 가해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보호의 공간이 아닌 범죄의 공간 문제가 된 장애인 거주시설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복지시설이었습니다.

후원금도 꾸준히 들어왔고, 지자체의 관리·감독 대상이기도 했죠. 하지만 내부에서는 장기간 반복된 성폭력 피해자만 최소 19명 저항조차 어려운 중증 장애인 대상 이라는 최악의 성범죄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분노를 키운 부분은 가해자가 다름 아닌 시설의 최고 책임자, 원장이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