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가로 유명했는데…”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업계 충격 뮤지컬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연계에 큰 충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 가정적인 이미지와 ‘애처가’로 알려졌던 인물이었던 만큼, 업계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지인들도 몰랐던 사건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업계 반응을 전했습니다. 그는 영상에서 “지인들에 따르면 남경주는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이후에도 주변 사람들과 평소처럼 연락을 이어갔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가까운 지인들조차 사건 진행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공연계 내부에서는 큰 충격 속에 공개적으로 언급을 꺼리는 분위기까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소 ‘애처가’ 이미지 남경주는 평소 주변에서 가정적인 남편으로 유명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는 2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