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랐다, 미안합니다”… 비, 대만 콘서트 중 청각장애 팬 해프닝에 직접 사과 (비 대만 콘서트 논란·청각장애 팬 사연·중국어 댓글까지 정리) 가수 비(정지훈)가 대만 콘서트 도중 발생한 청각장애 팬과의 해프닝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다시 한 번 책임 있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해외 외신까지 주목한 이번 이슈는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공연 현장에서의 배려와 소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현재 검색창에는 비 대만 콘서트, 비 청각장애 팬, 비 사과 키워드가 빠르게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
‘Still Raining : Encore’ 공연 중 벌어진 순간 이번 해프닝은 지난 17일,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열린 비의 콘서트 ‘스틸 레이닝 : 앙코르(Still Raining : Encore)’ 공연 도중 발생했습니다. 당시 비는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었고, 객석을 바라보던 중 춤을 추지 않고 휴대전화로만 촬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