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차지연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 빈예서 ‘현역가왕3’ 결승 대격변… 홍지윤 1위·빈예서 최종 탈락 충격 어제 방송 이후 검색어를 장악한 키워드는 단연 현역가왕3 결승 결과입니다. 특히 빈예서의 최종 탈락 소식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3일 방송된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3대 가왕과 ‘2026 한일가왕전’에 진출할 국가대표 TOP7을 가리는 결승 1차전 ‘신곡대첩’이 펼쳐졌습니다.
현역가왕3 결승 룰, 더 치열해졌다 이번 결승은 총점 4000점 만점. 결승 1·2차 현장 점수 각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 무엇보다 결승 1차전 상위 7명만 2차전 직행, 하위 3명은 방출 후보가 되는 새로운 룰이 적용되며 긴장감이 극대화됐습니다.
신곡대첩 무대 총정리 참가자들은 유명 작곡가의 신곡으로 맞붙었습니다. 금잔디 ‘밀애’ 홍자 ‘봄날이여, 온다’ 김태연 ‘고고고’ 강혜연 ‘알딸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