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은 웃고, 200억엔 울었다”… 판타지오가 김선호에 미소 짓다 차은우에 ‘오열’한 이유 연예 기획사 판타지오가 그야말로 희비가 엇갈린 한 주를 보내고 있다. 배우 김선호 영입 성공으로 웃음을 지었던 판타지오는, 불과 며칠 뒤 차은우 탈세 의혹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맞으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한쪽에서는 “신의 한 수”라는 평가, 다른 한쪽에서는 “역대급 리스크”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과연 판타지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김선호, 계약금 20억이 아깝지 않았던 이유 판타지오는 지난해 3월, 배우 김선호를 계약금 20억 원을 들여 영입했다. 당시만 해도 사생활 논란 이후 복귀 타이밍이라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완벽한 반등에 성공했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1위 무려 8주 연속 차트 진입 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아이유와의 로맨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