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희 감독 실직 뒷이야기… 홍상수·김민희 논란 여파? ‘찬실이는 복도 많지’ 비하인드 재조명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화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연출한 김초희 감독의 과거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과거 홍상수 감독의 영화 프로듀서로 일하다 실직하게 된 배경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당시 불거졌던 김민희 관련 논란과 맞물려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하나씩 정리해봅니다.
영화 제작 전 과정 담당… 월급 0원에서 200만 원까지 김초희 감독은 홍상수 감독의 제안을 받아 한 영화 제작사에서 제작실장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영화 제작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제작 투자 배급 홍보 까지 영화 제작 전반을 책임졌다는 사실입니다.
초기에는 월급이 없었고, 이후 70만 원 → 120만 원 → 150만 원 → 200만 원 수준으로 급여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영화사가 안정되면 생계를 유지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