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9기 정숙·영숙, 남자 취향 겹쳐도 우정은 굳건? “절친이었으면 큰일 날 뻔” 연애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가 끝난 뒤에도 출연자들의 근황은 늘 화제입니다.
특히 기수별 여성 출연자들의 관계 변화와 우정은 시청자들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인데요 이번에는 29기 정숙과 영숙이 SNS를 통해 의외의 찐친 케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남자 취향 지독하게 겹쳐”…정숙의 솔직 고백 29기 정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숙과의 대화를 공개하며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영숙아, 나랑 남자 취향 지독하게 겹치는구나. 우리가 ‘나솔’에서 만나서 다행이다.
평소에 절친이었으면 큰일 났어.” 짧은 문장이지만 ‘나는 SOLO 29기’ 시청자라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멘트였죠.
방송 속 경쟁 관계를 떠올리면 이 말이 더 웃프게(?) 느껴집니다 “나 덱스 사랑해”…영숙의 솔직한 취향 고백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실제 대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