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여기까지… ‘용감한 형사들4’가 밝힌 소름 돋는 실화 범죄의 민낯 요즘 실화 범죄 프로그램 중 가장 화제인 방송을 꼽으라면 단연 E채널 ‘용감한 형사들4’다. 지난 9일 방송된 용감한 형사들4 66회에서는 돈에 눈이 멀어 결국 살인까지 저지른 범인들의 믿기 힘든 범죄 실화가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번 회차는 특히 보험금을 노린 치밀한 살인 6만 원 때문에 벌어진 잔혹한 강도 살인 이라는 두 사건이 연달아 등장하며 ‘사람이 돈 앞에서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1️ 실종 신고에서 시작된 보험 살인 사건 첫 번째 사건은 연말 실종 신고로 시작됐다.
주민센터 직원의 한 통의 전화가 모든 진실을 드러냈다. “동생 명의로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받으러 온 사람이 너무 이상하다”는 신고였다.
지문 인식이 되지 않았고, 손가락 아래에는 무언가 덧댄 흔적까지 발견됐다. 이 작은 이상 징후 하나가 결국 충격적인 보험 살인 사건의 시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