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폭행은 명백한 잘못” 이성호 조정장의 일침…‘이혼숙려캠프’ 18기 부부 최종 선택 정리 JTBC 화제의 예능 이혼숙려캠프(이숙캠)’가 또 한 번 강렬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됐는데요.
특히 외도·자녀 폭행 논란으로 연일 분노를 자아냈던 ‘행실 부부’ 남편을 향한 이성호 조정장의 따끔한 일침이 방송 직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 ‘행실 부부’ 조정 현장…끝까지 이어진 궤변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문제의 중심에 섰던 행실 부부의 최종 조정이었습니다. 남편은 조정 내내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 아내의 행동을 꼬투리 잡으며 ️ 적반하장식 태도로 궤변을 이어갔고 이를 지켜본 양나래 변호사는 “소송으로 가면 5천만 원 끝까지 청구할 것”이라며 분노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어른도 상처받는다”…자녀 폭행에 쌍방 과실 주장?
더 충격적인 장면은 이어졌습니다. 남편은 자녀 폭행 문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