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시작된 다니엘의 작별 인사…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에요” 뉴진스 이후 첫 라방 심경 고백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팬덤 버니즈를 향해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라이브 방송 시작과 동시에 쏟아진 눈물, 그리고 조심스럽게 꺼낸 진심 어린 말들.
다니엘의 한마디 한마디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다니엘,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시작부터 오열 다니엘은 12일 새롭게 개설한 SNS 계정을 통해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를 켜자마자 인사를 하기도 전에 눈물이 터졌고, 잠시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감정이 북받친 모습이었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정말 따뜻함이 많이 남는다.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라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달라졌다고 말한 다니엘의 고백은 이번 상황이 단순한 팀 탈퇴가 아닌 인생의 큰 전환점임을 느끼게 했다. “버니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