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男배우는 나이 들어도 멜로하는데..속상해” 이유리, 아직도 해보지 못한 것이 많다,이유리 "'편스토랑' 출연 재미있어.. 초등학생 인지도 올라가" “男배우는 나이 들어도 멜로하는데..속상해” 이유리, 아직도 해보지 못한 것이 많다 사진=나남뉴스 이유리는 고두심에게 자신의 배우로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27일 오후에 방송된 채널A의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아래로 '고두심이 좋아서')의 61회에서, 이유리는 고두심과 함께 남양주로 향했다.
이유리는 남양주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에서 고두심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진짜로 궁금한 게 있다. 여성 배우가 나이를 먹고, 역할이 바뀌는 것을 보며 느꼈다"고 말하며, "이제 나도 그 상황이 와서, 어떤 때는 불안하게 느껴진다.
여성의 역할도 한정적이지 않은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고두심은 "각자의 삶에는 터닝 포인트가 있어,"라며 공감을 표현하고, "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그녀는 "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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