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건 열심히 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부심을 갖고 있는 해운대양소장이 법원에 댜녀온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자로 세번을 다녀왔는데요 형사사건이 아니면 상대방이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따질 필요가 없어요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있잖아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민사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어떤 이해관계로 인해 서로 법리의 다툼이 있을수 있어요.
그것으로 상대방을 미워하면 안됩니다. 서로 사정이 있고 자기 입장에서 하는 말이므로 틀리다 이것은 아니고 나와 의견이 다르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그것이 저의 초미의 관심사이지 상대방이 어쩌구 저쩌구 이런말은 하지 않습니다. 법원 앞에서는 상대방을 탓하는 일들이 허다한데요.
상대방 또한 이 쪽을 비난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짜겠습니까?
이것도 사람이 살아가는 길에 겪어야 할 일이면 또 이기기 위해 열심히 진심으로 다퉈야지요.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 한잔 마시고 바로 달려...
원문 링크 : 열심 진심 부심 해운대양소장 법원 다녀오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