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1라운드 단독 선두 골프존 스크린여제 박단유 선수, 기억하시죠? 스크린골프 강자 출신으로 2부 드림투어 경력임에도 8언더파 64타로 깜짝 선두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2라운드에서 73타(+1)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내주고 T4로 내려앉았습니다.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한 건 역시나 예상된 이름들. 문정민, 김가희2, 이예원이 합산 -8, 136타로 공동 선두(T1)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홍정민, 전예성, 박보겸 등 무려 11명이 -7 공동 4위에 밀집해 있어, 앞으로의 라운드가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LPGA로 대회를 하니 LGPA할 때보다 응원할 선수가 너무많아 행복한 비명이 나올지경입니다.
스코어 보드 KLPGA ️️ 이예원, 1라운드 노보기 6언더파 — 숫자로 보는 완벽한 라운드 이번 대회 이예원의 1라운드 성적표를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페어웨이 안착률 85.71%(12/14), 그린 적중률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