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식 뉴스를 듣다가 이상한 점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가 주린이 여서 모르는게 많습니다.)
외국인들은 연일 삼성전자 보통주를 대거 매도하고 있는데, 희한하게도 삼성전자우(우선주)는 꾸준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같은 주식인데 왜 저렇게 차별할까?"
궁금해서 제가 직접 최근 5일간의 데이터를 뜯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국인들은 정말 '영리하게' 수익을 챙기고 있었습니다.
구분 삼성전자 (보통주) 삼성전자우 (우선주) 의결권 있음 (주주총회 참여 가능) 없음 (경영 참여 불가) 배당금 일반적인 수준 보통주보다 조금 더 많음 (통상 +1% 등) 주가 보통주보다 상대적으로 높음 보통주보다 상대적으로 낮음 보통주: 회사의 주인으로서 경영에 직접 참여(의결권 행사)하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합니다. 우선주: 경영권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배당 수익이나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장기 투자자들에게 유리합니다.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더 챙겨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계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