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방문 인천 둘레길이라고 해서 경원대로 벽화거리부터 천천히 걸었어요 벽화거리에 장식되어 있는 타일에 있는 그림은 인천 부평 청소년 그림그리기 수상작들과 부평 풍물 축제 사진이라고 해요 자그마한 벽돌을 벽화로 만든 것엔 이름부터 소원까지 다양한 내용이 적혀 있었어요 둘레길 중 4코스는 열우물비타민길과도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따라가 봤어요 가는 길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놨어요 열우물 비타민길 입구로 올라가 봤어요 예쁜 둘레길 이정표도 보이고요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도 팔아요 가는 길에 텃밭들이 많았어요 인천둘레길과 비타민길 이정표가 달라서 잘 보고 가야겠어요 둘레길을 조금만 갈 예정이라 헷갈릴 염려는 없지만요 나무가 많아 공기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가벼운 산책길로 좋은 것 같았어요 가는 길도 험하지 않고 평지가 많아 힘들지 않았어요 팔지수 쉼터에 도착했어요 한 나무 밑둥에서 8개의 가지가 나와 울창하게 자라 쉼터를 만들어 주었네요 다시 걸어요 음~~ 공기 조~오~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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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대로벽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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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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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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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문 링크 : [인천/부평] 둘레길 가벼운 산책 비타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