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짜장 & 짜게치 버거 후기 안녕하세요! 커피타는남자입니다.
오늘은 노브랜드 짜장버거 먹고 왔습니다. 노브랜드의 인테리어는 영어가 많은게 왠지 외국에 가서 먹는 분위기를 잘 이끌어 냈더라고요.
오늘 먹을 짜장 & 짜게치 버거 이고요. 버거에 짜장이 라니 하면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짜장버거의 느낌은 짜장양념이 그렇게 풍족하게 있는 편은 아니였어요. 짜장소스있는 곳은 짜장버거로서의 진가가 느껴졌지만(짜파게티 소스맛?!)
소스가 균일하게 묻어 있지 않다보니까 ? 소스가 없는쪽은 그냥 버거에 패티 먹는 맛이 강하더라고요.
미리말씀드리지만, 짜장 > 짜게치 버거 순으로 맛있었습니다. 짜게치버거는 계란이 들어갔는데 짜장버거의 그 진득한 소스맛을 느끼는데는 좀 중화가 되서 저의 선호도는 그냥 짜장버거가 더 맛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커피타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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