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이혼 이야기, 수박이 달다했던 남편과 오래전 이혼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소설가 한강(54)이 홍용희 문학평론가와 수년 전 이혼한 사실이 최근 공개됐다. 한강은 이혼 사실을 언급하며, 홍 평론가가 현재 남편으로 보도되는 것에 대해 수정 요청을 했다.
한강은 노벨상 수상 소감으로 아들과 차 한잔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남편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와 관련해 SNS에서는 한강이 자전소설 ‘침묵’에서 아이를 낳지 않으려 했던 이유를 설명한 내용이 화제가 되었다.
당시 남편은 세상의 다양한 맛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한강은 여름 수박의 맛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한강은 노벨상 수상 이후 기자회견을 거부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출판사 측은 이날 소감을 발표할 계획이지만, 기자회견 형식의 질의응답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가족
#
한강작가
#
한강소설가작품
#
한강소설가
#
한강소설
#
한강노벨문학상
#
한강
#
포니정혁신상
#
자전소설
#
이혼
#
소설
#
노벨문학상
#
홍용희
원문 링크 : 한강의 이혼 이야기, 수박이 달다했던 남편과 오래전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