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기계의 힘! 출혈에도 흔들림 없는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가 눈가 출혈에도 불구하고 휴식 없이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은 김민재가 상처 치료를 받았지만, "기계 같은 선수"라며 조속한 복귀를 강조했습니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모든 경기를 선발로 소화하고 있으며, 팀에 대체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지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김민재는 후반 35분 교체되었고, 오른쪽 눈썹 부위가 찢어져 출혈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80분 동안 91차례 터치, 태클 성공 2회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되었고,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에서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전방 공격수 해리 케인도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며, 그의 상태는 현재 점검 중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4일 레버쿠젠과의 DFB 포칼 16강전에서 어려운 경기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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