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의 5호 골, 그러나 첼시전의 충격패로 빛이 바래다! 손흥민(32,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첼시와의 경기에서 시즌 5호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3-4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초반 토트넘은 2-1로 리드했으나, 후반에 첼시의 반격을 허용하며 역전당했다. 손흥민은 4회의 슈팅과 83%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으나, 결정적인 기회를 두 차례 놓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7점을 부여하며 그의 전방 압박과 추가 시간 득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이브닝 스탠더드는 5점을 주며 많은 기회를 놓친 점을 지적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며 팀에 미안함을 표했고, 팬들 앞에서 사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은 승점 20점으로 리그 11위에 머물렀고, 첼시는 31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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