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한 배려! 코레일 14만석 예약 시작!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약자를 위한 우선 예매를 실시하여, 총 65만5000석 중 14만1000석이 예약되며 예매율이 21.6%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예매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15일까지 결제해야 하며, 기한 내 미결제 시 자동 취소된다.
취소된 좌석은 예약 대기자에게 배정된다. 전화 예약은 철도고객센터(1588-8545)를 통해 가능하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열차 출발 전까지 역 매표소에서 승차권을 수령해야 한다.
또한, 코레일은 설명절 특별수송기간인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노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환불 위약금을 2배로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2025년 설 승차권 예약 전용 홈페이지 명절승차권 위약금 안내 기한 위약금 1개월 ~ 출발 2일 전 400원(구매일 포함 7일 이내 환불 시 감면) 출발 1일 전 5%(구매일 포함 7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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