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단 2일간 애플TV+ 가 무료(25.1.4~1.5, 미국기준) 한국은 또 제외라네요 ㅠ.ㅠ 오보로 죄송합니다. 애플은 1월 4일부터 5일까지(미국시간 기준) 애플TV+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세브란스', '슬로우 홀스', '쉬링킹' 등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이 비구독자에게 처음으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이 전략은 이용자들이 프로그램을 탐색한 후 구독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애플TV+의 월 구독료는 9.99달러이며, 최대 6명이 가족 공유 그룹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애플TV+가 지원되는 모든 기기에서 애플ID로 접근 가능합니다....
수정, 새해 단 2일간 애플TV+ 가 무료(25.1.4~1.5, 미국기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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