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의 PK 실축과 페르난드스의 퇴장, 축구의 잔인한 현실 잉글랜드 프로축구의 '맨체스터 형제'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동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맨시티는 2024-2025 시즌 18라운드까지 8승 4무 6패(승점 28)로 7위에 머물고 있으며,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기록 중이다.
특히,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홀란의 페널티킥이 막히고 1-1로 비긴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반면, 맨유는 6승 4무 8패(승점 22)로 14위에 처져 있으며, 울버햄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퇴장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이는 맨유가 EPL 출범 이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10위 이하에서 보낸 상황을 더욱 부각시켰다. 사령탑 교체 후에도 성적이 개선되지 않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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