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뜰날의 주인공, 송대관 향년 78세 별세 트로트의 거장 송대관이 7일 오전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1967년 데뷔해 ‘해뜰날’, ‘네박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렸다.
고인은 최근 KBS ‘가요무대’ 출연을 앞두고 컨디션 난조로 출연을 연기한 상태였으며, 갑작스러운 별세에 음악계가 애도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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