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초토화! 이강인 PK 득점 vs 뮌헨 10골, 진짜 미쳤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2026 FIFA 클럽 월드컵 첫 경기에서 교체 투입 후 페널티킥 골을 터뜨리며 PSG의 4-0 완승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6월 16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파비앙 루이스와 비티냐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쳤습니다. 후반 27분 루이스를 대신해 투입된 이강인은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네 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33분 클레망 렝글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고, PSG는 세니 마율루의 추가골과 이강인의 페널티킥으로 대승을 완성했습니다. 같은 날 바이에른 뮌헨은 클럽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오클랜드 시티(뉴질랜드)를 10-0으로 대파했습니다.
뮌헨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C조 1차전에서 킹슬리 코망, 마이클 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