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의 도발 '미키17' 패틴슨, 조연상 2관왕이 가능할까?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셀럽들의 친필 감상평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소모품 '미키'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다룬 이 영화는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SF 장르가 세상에 왜 필요한지 알고 싶다면 <미키 17>을 보시라!
아카데미 위원회는 로버트 패틴슨에게 주연상과 조연상 두 개를 주어라!”라며 재치 있는 평을 남겼습니다.
최동훈 감독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영화”라며 감동을 전했고, 장재현 감독은 “귀엽고, 잔혹하고, 아름답고…겁나 웃기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송강호는 “괴상한 영화! 신기한 울림!
놀라운 봉준호!”라며 신선한 충격을 예고했으며, 박소담은 “오늘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신 감독님 감사합니다”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봉준호 17이라도 되고 싶게 만드는 영화”(남동협 감독), “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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