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포기 선언? ‘수건 던진’ 이유 폭로 아스널이 웨스트햄에 0-1 충격패를 당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한 발 물러섰다. 23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아스널은 20개의 슈팅에도 유효 슈팅 2개에 그치며 공격력 부재를 드러냈다.
웨스트햄의 보웬이 전반 43분 결승골을 터뜨렸고, 후반에는 아스널의 루이스-스켈리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 속에 반전의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경기 후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는 우승을 노리는 팀의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실망감을 표했고, 스카이스포츠의 폴 머슨은 "아스널의 우승 가능성은 사실상 끝났다"고 평가했다.
아스널은 오는 수요일 리그 3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원정 경기를 치르며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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