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19세 꿈나무에 무너지다 '네가 누군데?'의 역설 아스날이 맨체스터 시티를 5-1로 대파하며 프리미어리그 2위 자리를 굳혔다.
특히, 마일스 루이스스켈리(19)의 골과 홀란을 향한 복수 세리머니가 경기의 하이라이트였다. 지난 시즌 홀란의 무례한 발언에 대한 응수로, 루이스스켈리는 홀란의 상징적인 '가부좌' 세리머니를 따라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스날은 이날 승리로 홈 1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홀란은 루이스스켈리의 존재를 뼈저리게 느끼게 됐다. 루이스스켈리는 "계속 겸손해라"는 멘트로 마무리하며, 아스날의 미래를 밝게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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