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사수나 박살! 바르셀로나, 선두 굳히기 쇼타임

 오사수나 박살! 바르셀로나, 선두 굳히기 쇼타임

오사수나 박살! 바르셀로나, 선두 굳히기 쇼타임 FC바르셀로나가 오사수나를 3-0으로 완파하며 스페인 라리가 단독 선두를 굳건히 했다.

페란 토레스, 다니 올모(페널티킥),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릴레이 골로 8연승을 달성하며 승점 63점(20승 3무 5패)을 기록,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를 승점 3점으로 벌렸다. 골득실에서도 +51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32)를 크게 앞서 우위를 점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022-2023시즌 라리가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트로피 탈환을 노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전반 11분 알레한드로 발데의 낮은 크로스를 페란 토레스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전반 21분 다니 올모가 페널티킥으로 추가 득점을 올렸다.

후반 32분엔 교체 투입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헤더로 쐐기 골을 넣으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0일 지로나와 라리가 홈 경기를 치른 뒤, 4월 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코파 델레이 4강 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