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전성시대! PSG 리그 '4연패+ 최초무패' 기록 도전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통산 1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6일 열린 리그1 28라운드 경기에서 PSG는 앙제를 1-0으로 꺾고 승점 74점을 기록, 2위 AS 모나코와 격차를 22점으로 벌리며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강인은 부상 여파로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PSG에서 5번째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1, 프랑스 슈퍼컵, 쿠프 드 프랑스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리그와 트로페 데 샹피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PSG는 무패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노리고 있다. 남은 리그 경기와 쿠프 드 프랑스 결승, UCL 8강전을 통해 '쿼드러플'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