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양파처럼 까도 끝이 없다? 천연 지하수 논란 더본코리아의 '백종원의 백석된장'이 '지하 120m 청정수' 사용 홍보로 논란에 휩싸였다.
충남 예산군청은 "청정수라는 행정 용어는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지하수는 굴착 깊이 100m의 공업용 음용수"라고 밝혔다. 이에 더본코리아는 제품 홍보 문구를 '깨끗한 지하수'로 수정하고 '지하 120m' 표현을 삭제하며 해명했지만, 소비자 신뢰 훼손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하 120m 청정수?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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