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적신호! 김민재 빛났지만 바이에른 공격진 침묵의 대가 바이에른 뮌헨은 인터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홈에서 1-2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김민재는 부상과 컨디션 난조에도 홀로 수비를 지켰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민재는 이날 공중볼 경합 3회 성공, 패스 성공률 90% 등 뛰어난 기록을 남겼으나, 팀 내 기계식 평점은 낮게 평가됐다.
독일 언론은 김민재에게 최고 평점(3점)을 부여하며 "그가 없었다면 경기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라 호평했다. 반면, 바이에른 공격진은 결정적 찬스를 놓친 해리 케인을 비롯해 최악의 평가를 받으며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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