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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쿵푸킥 논란! 월드컵 탈락 위기 자초하다

 중국의 쿵푸킥 논란! 월드컵 탈락 위기 자초하다

중국의 쿵푸킥 논란! 월드컵 탈락 위기 자초하다 중국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에 0-1로 패하며 6연속 월드컵 진출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21일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7차전에서, 중국은 전반 추가시간 린량밍의 위험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처했습니 다.

린량밍의 '쿵푸킥'은 상대 선수 하산 카데시를 들것에 실려 나가게 했고, 중국은 이후 경기 흐름을 완전히 내줬습니다. 후반 5분 살렘 알 도사리의 결승골을 허용한 중국은 경기 내내 슈팅 3개, 유효슈팅 0개에 그치며 무기력한 패배를 기록했습니 다.

현재 승점 6점으로 조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으며, 다음 호주전에서 패배할 경우 월드컵 직행은 불가능해집니 다. 중국 내에서도 린량밍의 태클과 팀의 무기력한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중국 축구는 소림 무술을 하는가"라는 팬들의 냉소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