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논란, 조보아까지 휘말리다! 신혼여행은 뒷전?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공개가 연기되며 조보아를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이 피해를 입었다. 조보아는 신혼여행까지 미루며 ‘넉오프’ 촬영에 매진했으나,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으로 작품의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디즈니+는 “신중한 검토 끝에 공개 계획을 보류한다”고 밝혔으며, MBC 예능 ‘굿데이’도 논란의 여파로 방송을 한 주 쉬기로 결정했다. 김수현 측은 교제 시점에 대해 반박하며 사생활 사진 공개를 한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를 고발했다.
김수현은 30일 대만 팬미팅에서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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