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유토, 남사친에서 커플 화보까지? 폭풍 성장 비주얼!
추사랑 추성훈 딸 추사랑과 친구 유토가 11년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보를 통해 재회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화보를 공개하며,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에서 촬영 장면이 방영될 예정임을 알렸다.
추사랑은 엄마를 닮은 남다른 비주얼과 긴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으며, 201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우정을 여전히 간직한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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