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공백 실감 울버햄튼, 강등 위기 직면 황희찬이 부상으로 결장한 울버햄튼이 풀럼에 1-2로 패하며 강등 위기가 심화됐습니다. 울버햄튼은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주앙 고메스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후반 호드리구 무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패배했습니다.
현재 17위 울버햄튼은 강등권과 승점 5점 차를 유지했으나, 두 팀이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라 격차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울버햄튼은 시즌 중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선임했으나, 경기력 부진 속에 강등권 직전까지 추락했습니다.
남은 시즌 사우샘프턴, 입스위치, 레스터와의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잔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편, 황희찬은 햄스트링 부상 이후 최근 훈련에 복귀해 조만간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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