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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통닭이다! 백종원, 예산 축제 타버린 통닭

 이번엔 통닭이다! 백종원, 예산 축제 타버린 통닭

이번엔 통닭이다! 백종원, 예산 축제 타버린 통닭 지난해 8월 충남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협업한 예산 맥주 페스티벌에서 판매된 통닭의 위생 상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검게 탄 통닭과 비닐 같은 이물질이 붙어있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공개했고, 해당 통닭의 가격이 1만8천 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게시글 작성자는 환불하지 못한 이유로 검정 비닐봉투에 담겨 내용물을 확인하기 어려웠고, 폭염 속 긴 대기줄로 인해 환불을 포기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품질·가격 논란으로 백종원과 더본코리아에 대한 비판 여론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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