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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도 빛난다! 히샬리송, BBC도 반한 토트넘의 새 에이스

 손흥민 없이도 빛난다! 히샬리송, BBC도 반한 토트넘의 새 에이스

손흥민 없이도 빛난다! 히샬리송, BBC도 반한 토트넘의 새 에이스 올여름 이적 시장 '매각 0순위'로 꼽혔던 히샬리송이 2025-2026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시즌, 6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무색하게 부상 등으로 단 4골에 그쳤던 모습과는 완벽히 다른 반전입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방출 명단에 올랐던 선수가 단 한 경기 만에 팀의 중심으로 우뚝 선 것입니다.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은 "항상 그를 좋아했다. 첫 징후가 좋다"며 신뢰를 보냈고, EPL의 전설 앨런 시어러 역시 BBC를 통해 "매우 인상적이었고, 두 번째 골은 놀라운 마무리였다"고 극찬했습니다.

한때 계륵으로 전락했던 그가 이제는 감독과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토트넘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