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의 힘! 삼양식품 주가 123만원 돌파, ‘라면 황제주’ 등극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흥행을 앞세워 16일 장중 주가 123만5천원을 기록, 국내 증시 단순 주가 기준 최고치이자 ‘황제주’로 등극했습니다. 1분기 매출 5,290억원, 영업이익 1,34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서며 미국·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밀양 2공장 완공과 중국 생산법인 설립 등 생산 인프라 확충으로, 삼양식품은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은 1963년 국내 최초 인스턴트 라면 ‘삼양라면’을 출시한 이래, ‘불닭 신화’로 다시 한 번 한국 식품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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